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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Z6를 사용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편해진 기능은 후면에 할당할 수 있게 바뀐 녹화버튼이 아닌가 싶습니다.

1편 사용기 찍으면서 빼먹은 부분이라 자투리 영상으로 또 만들어봤습니다.

물론 기타 브랜드는 원래 적용되는 기능이었던 기종도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동영상쪽으론 쳐다도 안보던 니콘인지라 이건 짐짓 놀라운 점이었습니다.

원래는 작년 말부터 A7III와 놓고 저울질 하다가 제가 기존 가지고 있던 몇 개의 니콘렌즈와의 활용도도 고민했고 소니렌즈 가격들도 고려한 끝에 일단 Z6로 질렀는데 2주간 3곳의 촬영현장 다녀오면서 아직까진 후회없이 사용중입니다. (여전히 XQD는 가격때문에 불만이긴 합니다)

내장 손떨방 기능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전자식 손떨방은 정말 급한때 아니고는 사용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디스토션이 생각보다 거슬리게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

연출없이 팔로잉용으로 사용한다면 아쉬울 때는 사용가능한 수준이긴 합니다. 조만간 화질테스트와 관용도 테스트도 제작해보려 합니다. 아울러 최소 1년이상 가지고 사용중인 제 장비들 꾸준히 또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보시고 괜찮다 싶으시면 구독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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