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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dWb_Ix2eU28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가 발열에 취약하다던데 정말 그럴까.  a6500을 쓰던 시절 이 말은 체험할 수 있는 사실이었습니다. 발열 경고가 꽤나 자주 떴으니까요.  하지만 A7iii도 발열에 취약하다는 이야기들이 있죠. 

 

제 카메라인 니콘 제육이(Z6)와 한여름에 발열 테스트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습니다만 아쉽게도 여름 동안 A7iii를 구할 수가 없어서 테스트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얻어걸린 듯 장기 렌털(?) 기회가 생겨서 테스트해봤습니다. 

둘 다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미러리스는 미러리스입니다.
사진용 미러리스 카메라가 씨네 카메라 수준의 안정성을 보여주리라 기대하는 게 오버인 거겠죠. 

한여름에 테스트한다면 둘 다 발열 때문에 20분을 못 넘긴다에 500원을 걸겠습니다만 시원해진 가을에 도전한 이번 테스트는 보기 좋게 실패했네요. 

기왕 짬나서 장비 챙겨 나간 김에 타임랩스도 찍어봤습니다. (A7 iii는 인터벌촬영 기능이 없으므로 60배속 영상으로 찍었습니다.)영상 말미에 결과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즐거운 영상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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